광고
캣츠아이 멤버 메간, 양성애자임을 고백
광고
캣츠아이 메간 [사진=캣츠아이 홈페이지]
[아이뉴스24 김주훈 기자]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의 메간이 "나는 양성애자(Bisexual)"라고 성적 정체성을 고백했다.
7일 가요계에 따르면, 메간은 전날(6일) 위버스 라이브 도중 "여러분, 나는 커밍아웃하려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캣츠아이 멤버 중 성적 소수자임을 밝힌 사례는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지난 3월 멤버인 라라는 자신이 양성애자임을 공개했다.
메간이 자신의 성적 정체성을 공개하자, 각국 팬들은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응원을 보냈다. 팬들은 "메간, 당신을 너무 사랑한다", "네가 자랑스럽다" 등 메시지를 남겼다.
캣츠아이는 지난 4월 발매한 신곡 '날리'(Gnarly)를 통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광고
광고
주요 뉴스
사업가 김준희, 낯선 이의 '2억원 요구'에 황당함 표출
서태지, 시국 소감 전하며 팬들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 당부
故 휘성의 마지막 길, 서울삼성병원에 애도 물결
이혜리, '선의의 경쟁' 기자간담회서 천재 여고생 변신…2월 10일 첫 공개
유이, 악성 루머로 힘들었던 과거 고백 "21살 때 합성 사진으로 상처받아"
故 MBC 기상캐스터 오요안나 씨, 직장 내 괴롭힘 의혹…유서에 담긴 아픈 사연
KISS OF LIFE强势回归!新专辑《224》火热舞台引爆全场
김혜수, 디즈니+ '트리거' 제작발표회서 강렬한 존재감 과시
신세계 그룹 후계자의 도전…문서윤(애니), 가족 반대 딛고 아이돌 데뷔
르세라핌 카즈하, 미니 5집 'HOT' 쇼케이스서 화려한 무대 매력 발산
마마무 화사, 레더 쇼츠셋업으로 완벽한 몸매 과시…"시선 강탈"
가수 미주, '커플팰리스2' 제작발표회서 화려한 포토타임...5일 첫 방송
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