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건강하게 즐기는 믹스커피 비법! 전문가가 알려주는 핵심 포인트
광고
일상 속 간편함으로 사랑받는 믹스커피, 하지만 건강을 생각한다면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정세연의 라이프연구소'에서 공개한 건강한 커피 생활법이 화제다.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건강한 믹스커피 섭취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세연 한의학 박사는 "믹스커피를 마실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적정량을 지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일반 성인의 경우 하루 최대 3잔까지, 고지혈증 환자는 1~2잔, 당뇨병 환자는 특히 혈당 관리에 신경 써야 하므로 1잔 이내로 제한할 것을 권장했다.
최근에는 저당 또는 무설탕 제품들이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어, 당분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더 나은 선택지가 되고 있다. 특히 스테비아 등 천연 감미료를 사용한 제품들은 혈당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올바른 시간에 마시는 지혜
과도하게 볶은 다크 로스트 커피보다 미디엄 로스트가 더 건강에 좋다는 전문가 의견.
"아침 공복에 마시는 커피 습관은 코르티솔 수치를 급격히 올릴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 박사는 특히 수면 부족 상태에서 아침 커피를 마실 경우 혈당 상승 폭이 크게 증가할 수 있음을 경고했다.
식후 바로 마시는 것도 주의해야 한다. 식사 직후 섭취 시 철분과 마그네슘 흡수를 방해해 빈혈이나 근육 경직 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는 기상 후 약간 시간을 두거나 식후 몇 시간 뒤에 마실 것을 추천했다.
광고
광고
주요 뉴스
망종(芒種) 5일, 전국 맑고 더워…낮 기온 30도 육박
생리로 알아보는 자궁 건강 체크법 7가지 - 전문의가 알려주는 셀프 진단 가이드
초여름 더위 기승…8일 내륙 중심 체감온도 31도까지 오른다
실크로드의 보물, 사마르칸트에서 만난 고구려 사신의 흔적
초여름 더위 기승…7일 전국 대부분 지역 낮 기온 25도 이상 예상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매일 한 스푼, 혈압·콜레스테롤 동시 잡는다
제21대 대선 당일 전국 곳곳 비 소식…기온은 다소 높아
낫토·토마토·피망이 스트레스 줄이고 장 건강까지 챙긴다? 일본 연구팀이 밝힌 장-뇌 연결 고리
초여름 더위 기승…9일 전국 대부분 지역 낮 최고 30도 넘어
저칼로리 다이어트가 우울증 위험을 높인다? 충격적인 연구 결과
전국 대부분 맑고 무더운 날씨...남부내륙 일교차 15도 주의
술 마시면 얼굴 빨개지는 사람 주의…췌장암 등 암 위험 높아질 수 있어
광고
